Five Tech Giant 사업자의 2020 1Q 실적분석 –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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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데일리에서는 그 동안 매 분기 5대 테크 자이언트(Apple, Amazon, Alphabet, Facebook, Microsoft) 사업자들의 분기 실적을 Tech Giant Earning Report를 통해 트래킹해 왔는데요.

이번 분기부터는 보다 상세한 인사이트를 전해드리고자 기존의 분기별 실적 데이터에 Earning Call Transcript에 기반한 원인 분석과 주요 브로커리지들의 분석, ROA의 Key Takeaway 분석을 더하여, 각 사업자별로 실적 분석 보고서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Facebook의 세그먼트별 분기 매출 추이(백만 달러)

출처: 로아컨설팅

Facebook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의 150억 달러에서 약 18% 가까이 증가한 17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의 매출 예측치(174억 달러)를 상회하며, 실적 발표 이후 Facebook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약 10%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주요 세그먼트 별로는 ‘광고매출’이 YoY 17% 증가한 174억 달러를, ‘페이먼트 및 기타 수수료 매출’이 YoY 80% 증가한 2억 9,7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Facebook 광고 매출의 YoY 성장률은 지속 하락하는 중으로, 2019년 들어 30% 이하의 성장률을 보인 이후, 20% 이하의 YoY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코로나로 인한 기업 경기 악화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그럼에도 Facebook 광고 중 70% 가량이 Direct Response 위주로 구성된 점과 광고주가 속한 섹터 버티컬이 게임, 커머스 등으로 다변화된 점을 근거로 위기 속에 선방하고 있다고 평가되었습니다.

이외 Facebook이 1분기 실적발표에서 Oculus 제품 판매가 Facebook의 ‘페이먼트 및 기타 수수료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강조했는데, 이같이 실적발표에서 Oculus의 성장을 강조한 것이 거의 처음있는 일이라 주목되었습니다. CEO인 Mark Zuckerberg도 자사의 플래그십 VR 디바이스인 “Quest가 (지난 2019년 5월 출시된 이래로)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고 있어 더 빨리 추가 물량을 생산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Mark Zuckerberg는 코로나 이전에도 자사 상품 전략은 ‘프라이빗 소셜 플랫폼’과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 두 가지 축이 중심이었음을 강조하며, 신흥국에서의 투자나 AR/VR 등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것을 시사했습니다.

각 세그먼트별 매출의 비중 변화와 YoY 성장률 변화, 실적 변화에 영향을 미친 주요 원인과 향후 실적 발표에서 주목해 보아야 할 지점에 대한 로아컨설팅의 인사이트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다운로드하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보고서의 목차는 하기와 같습니다.

Ⅰ. Intro
1. 2020년 1분기 종합 – 5개사 매출
2. 2020년 1분기 종합 – 5개사 매출성장률

Ⅱ. 사업자 별 실적 분석 – Facebook
1. 실적 분석
1) 실적 개요
2) 실적 상세 분석
① 매출원 별 성장률 분석
② 매출원 별 비중 분석
2. 원인 분석
1) 계량적인 정성 분석(Sentiment Analysis)
2) Facebook의 자체 분석
3) 주요 브로커리지 분석
3. 실적 전망

Ⅲ. ROA’s Takeaway

Appendix. Facebook의1분기/2분기 주요 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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