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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서울마라톤 추가접수’를 검색해 들어오신 분들은 대부분 본접수를 놓쳤거나, 놓칠까 봐 미리 알아보는 분들일 겁니다.
10월 14일 기준으로 공식 홈페이지와 언론 보도를 확인한 결과, 추가접수에 대한 별도 공지는 찾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일정과 참가 경로, 그리고 앞으로 공지를 어디서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핵심요약
- 대회일: 2027년 3월 21일(다음 회차)
- 작년 규모: 2026년 대회(3월 15일) 풀코스·10km 각각 2만 명씩, 총 4만 명
- 본접수: 2026년 6월 1일~2일로 이미 안내돼 지난 상태
- 추가접수: 10월 14일 기준 공식 발표 확인 안 됨
- 신청경로: 동마클럽을 통한 기록 제출·그룹 확인·접수·결제
- 주의: 참가권 양도는 금지
2027 서울마라톤, 언제 열리나

검색량이 몰리는 이유부터 보면, 다음 회차 서울마라톤(공식 명칭은 서울마라톤 겸 동아마라톤)은 2027년 3월 21일 개최로 안내돼 있습니다. 출발은 광화문광장, 결승은 잠실종합운동장으로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직전 대회인 2026년 서울마라톤(제96회 동아마라톤)은 3월 15일 오전 7시 30분 같은 코스에서 출발했습니다. 모집 인원은 풀코스·10킬로미터 각각 2만 명씩, 총 4만 명 규모였습니다. 세계육상연맹(WA) 플래티넘 라벨을 받은 대회로 소개되는 만큼, 매년 신청이 몰리는 편입니다.
규모가 이 정도이다 보니 본접수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추가로 받는 길이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검색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본접수는 이미 지나갔다
정리된 일정을 보면 다음 대회를 위한 절차는 이미 올해 상반기에 진행됐습니다. 풀코스 완주 기록을 내는 기록 제출이 4월 말~5월 중순, 기존 회원 대상 우선 접수가 5월 중순~하순, 그리고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본접수가 6월 1일~2일로 안내됐습니다. 10킬로미터 부문 접수는 그다음 날인 6월 3일로 별도 진행됐습니다.
즉 지금(10월 14일) 시점에서 보면 정규 접수 창구는 이미 몇 달 전에 열렸다가 닫힌 상태입니다. 10월에 처음 검색해서 들어온 분이라면 정규 본접수 시기를 놓친 게 맞습니다.
다만 이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가 아니라 접수 정보를 정리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한 것이고, 해당 페이지도 ‘상세 요강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인스타그램에서 공지한다’고 적어 두고 있습니다. 실제 날짜는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추가접수, 10월 14일 기준 공식 발표 없다

가장 궁금해하실 부분을 먼저 밝힙니다. 서울마라톤 공식 홈페이지와 언론 보도를 확인했지만, 본접수가 끝난 뒤 별도로 추가접수나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는 공지는 10월 14일 현재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회 운영사가 추가접수를 열지 않기로 한 것인지, 아직 발표 전인 것인지는 바깥에서 단정할 수 없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을 확인된 것처럼 적지 않기 위해, 이 글은 ‘없다’가 아니라 ‘10월 14일 기준으로는 안 보인다’로 적습니다.
추가접수가 실제로 열린다면 서울마라톤 공식 홈페이지나 동마클럽, 대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될 가능성이 큽니다. 포털 블로그나 커뮤니티 글만으로는 공식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우니, 발표 글이 공식 채널 캡처인지부터 보는 게 안전합니다.
참가 신청은 동마클럽에서만

국내 거주자가 서울마라톤에 참가 신청을 할 때 쓰는 창구는 동마클럽입니다. 회원가입, 참가 신청, 기록 확인, 결제까지 같은 플랫폼에서 처리되는 구조입니다.
절차는 동마클럽 회원가입 → 풀코스라면 완주 기록 제출 확인 → 그룹 확인 → 접수 신청 → 결제 완료 순으로 진행됩니다. 10km는 완주 기록 제출 절차 없이 별도 접수일에 신청받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만약 다음 추가접수나 다음 회차 접수를 기다리는 입장이라면, 지금 미리 할 수 있는 준비는 동마클럽 계정을 만들어 두고 공지 알림을 받을 수 있게 해 두는 정도입니다.
참가권 양도는 금지된다

신청에 성공했더라도 개인 사정으로 못 뛰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때 번호표나 참가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싶은 유혹이 생기지만, 서울마라톤은 참가권 양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양도가 금지되는 이유는 대회 쪽에서 보면 명확합니다. 참가자 명단과 실제로 뛰는 사람이 다르면 사고가 났을 때 신원 확인이 꼬이고, 보험 처리도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대규모 마라톤이 같은 원칙을 두고 있습니다.
본인이 못 뛰게 됐다면 양도가 아니라 환불·취소 규정을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는 것이 원칙에 맞는 방법입니다. 세부 환불 조건까지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아, 이 부분은 동마클럽 고객센터로 직접 문의해야 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준비
추가접수 여부가 불확실한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공식 채널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다음 접수 주기를 대비해 미리 준비해 두는 것입니다.
풀코스로 참가할 생각이라면 완주 기록이 있어야 기록 제출 절차를 넘어갈 수 있습니다. 아직 완주 기록이 없다면 다른 대회에서 기록을 쌓아 두는 편이 다음 접수 때 유리합니다. 10킬로미터 부문은 완주 기록 제출 절차가 없는 대신 접수일이 따로 정해져 있으니, 그 날짜를 놓치지 않는 게 더 중요합니다.
이 글은 10월 14일 기준으로 확인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며, 추가접수 여부를 포함해 바뀔 수 있는 정보는 반드시 서울마라톤 공식 홈페이지와 동마클럽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지금 신청하면 추가접수로 들어가나요
10월 14일 기준 공식적으로 추가접수가 열렸다는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동마클럽에 들어가도 신청 메뉴 자체가 열려 있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본접수를 놓치면 다음 기회는 언제인가요
이번 회차 정규 접수(기록 제출~본접수~10킬로미터 접수)는 모두 지나간 상태입니다. 다음 기회는 추가접수가 열리거나, 그다음 회차 접수가 시작되는 시점인데 둘 다 날짜가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번호표를 중고로 양도받아도 되나요
서울마라톤은 참가권 양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양도받은 번호로 뛰다 적발되면 실격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10킬로미터는 풀코스보다 신청이 쉬운가요
완주 기록을 낼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진입 장벽은 낮은 편입니다. 다만 접수일이 따로 정해져 있고 경쟁률까지 낮다고 단정할 근거는 이번 조사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지가 뜨면 어디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나요
서울마라톤 공식 홈페이지와 동마클럽, 대회 공식 인스타그램이 1차 공지 창구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포털에 떠도는 캡처보다 이 채널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치며
10월 14일 현재 2027 서울마라톤의 추가접수 여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번 회차 정규 접수(기록 제출·우선 접수·본접수·10킬로미터 접수)는 이미 올해 상반기에 모두 끝난 상태이고, 참가 신청은 동마클럽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참가권 양도는 금지돼 있습니다. 추가접수가 열린다면 서울마라톤 공식 홈페이지와 동마클럽에 먼저 공지될 가능성이 크니, 그 채널을 직접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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