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주거급여 금액 | 가구원수·지역별 기준임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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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주거급여 금액은 두 숫자로 갈립니다. 선정기준에 드는지, 그리고 기준임대료가 얼마인지입니다.

📌 핵심요약

  • 2027년 주거급여는 소득기준 완화로 대상이 늘어났습니다
  • 작년에 탈락했어도 다시 신청해 볼 만합니다
  • 선정기준은 중위소득 48% 이하입니다
  • 기준임대료 상한 안에서 실제 지출액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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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떨어졌어도 다시 보셔야 합니다

2027년 주거급여 금액 카드뉴스 1

중위소득이 6.70% 오르면 선정 기준선 자체가 위로 올라갑니다.

내 소득이 그대로여도 기준선이 올라가면 안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몇 만 원 차이로 떨어졌던 분이라면 2026년 숫자가 아니라 2027년 새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보셔야 합니다.

반대로 소득이 크게 늘었다면 밀려날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해마다 다시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기준이 매년 조정되기 때문에 작년 탈락 사유가 올해는 해당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선정기준 — 중위소득 48%

2027년 주거급여 금액 카드뉴스 2

주거급여는 기준 중위소득의 48% 이하인 가구가 대상입니다.

구분 2027년 기준
기준 중위소득 인상률 6.70% (역대 최대)
4인 가구 중위소득 692만 원
주거급여 선정기준 중위소득 48%
4인 가구 선정기준 332만 원

여기서 보는 것은 월급이 아니라 소득인정액입니다. 버는 돈에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을 더해 계산합니다. 소득이 없어도 재산이 있으면 올라갑니다.

가구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48% 이하면 대상이 됩니다.

소득인정액은 직접 계산하기 어렵습니다. 재산 종류마다 환산율이 다르고 지역별 공제액도 붙기 때문입니다. 복지로 모의계산으로 대략을 잡아보시고, 정확한 판정은 주민센터 신청 후 조사 결과로 나옵니다.

여기서 자주 걸리는 것이 자동차입니다. 차량은 재산 환산율이 높게 잡히는 편이라, 소득이 적어도 차 때문에 기준을 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생업용이나 장애인 사용 차량은 별도로 보는 기준이 있으니 상담 때 말씀하세요.

가구원 범위도 결과를 바꿉니다. 주민등록상 함께 있는 사람이 기준이라, 따로 사는 가족이 세대에 남아 있으면 그 소득이 합산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주와 등록이 다르면 정리해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부양의무자 기준은 주거급여에서는 폐지됐습니다. 부모나 자녀의 소득 때문에 못 받는다고 알고 계신 분이 있는데, 이 급여는 가구 소득인정액만 봅니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합니다. 복지로 온라인 신청도 됩니다. 임대차계약서와 임대료를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하시면 진행이 빠릅니다.

기준임대료 — 실제로 받는 금액의 상한

2027년 주거급여 금액 카드뉴스 3

선정기준을 통과했다고 월세 전액을 받는 게 아닙니다. 기준임대료가 지급 상한입니다.

2027년에는 이 상한이 급지와 가구원 수에 따라 월 1만 2천 원에서 5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변수 어떻게 작용하나
급지 서울·경기·광역시·그 외로 나뉨. 서울이 가장 높음
가구원 수 인원이 많을수록 상한이 큼
실제 월세 기준임대료보다 적으면 실제 월세만큼

계산은 단순합니다. 실제 월세와 기준임대료 중 낮은 쪽이 출발점이고, 소득인정액이 생계급여 기준을 넘으면 그만큼 차감됩니다.

지역과 가구원 수별로 기준임대료가 정해져 있고, 이 범위 안에서 실제 임차료를 지원합니다.

자가에 사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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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급여는 세입자만 받는 제도가 아닙니다.

집을 소유하고 사는 가구는 현금 대신 수선유지급여를 받습니다.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중보수·대보수로 나뉘고, 지원 주기와 한도가 각각 다릅니다.

돈으로 받는 게 아니라 보수 공사로 지원되는 방식이라 임차 가구와 성격이 다릅니다.

자가 거주자는 주택 개보수 지원 형태로 받습니다.

신청과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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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에서 합니다.

신청하면 소득·재산 조사와 함께 주택조사가 나옵니다. 임대차계약서와 실제 거주가 맞는지 보는 절차입니다. 계약서가 없거나 가족 간 임대차인 경우 확인이 까다로워질 수 있습니다.

결과 통보까지는 시간이 걸리므로, 기준이 바뀌는 연초에 미리 신청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신청 후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대상 여부가 결정됩니다.

다른 급여와 함께 받을 수 있나

2027년 주거급여 금액 카드뉴스 6

기초생활보장 급여는 선정기준이 각각 다릅니다.

급여 2027년 선정기준(중위소득 대비)
생계급여 32%
의료급여 40%
주거급여 48%
교육급여 50%

기준이 낮은 급여일수록 통과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생계급여는 안 되지만 주거급여는 되는 구간이 존재합니다.

실제로 주거급여만 받는 가구가 적지 않습니다. “생계급여에서 떨어졌으니 나는 해당 없다”고 넘기는 것이 가장 흔한 오해입니다. 급여마다 따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생계급여 등 다른 급여와 중복해서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준비할 서류

신청할 때 필요한 것은 크게 신분·소득·주거 세 갈래입니다.

임대차계약서가 핵심입니다. 확정일자가 없어도 신청은 되지만 계약 내용이 실제 거주와 맞아야 합니다. 월세 이체 내역을 함께 준비하면 확인이 빨라집니다.

가족 간 임대차는 별도 확인을 거칩니다. 실제 임대 관계인지 보기 때문에 계약서와 이체 기록이 둘 다 있어야 인정이 수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2027년 기준은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기준 중위소득은 2027년 1월부터 적용됩니다. 신청은 그 전에 해두셔도 됩니다.

월세가 기준임대료보다 비싸면요?

초과분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기준임대료가 상한 입니다.

부모님과 따로 사는데 소득이 합산되나요?

주거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 된 급여입니다. 따로 사는 자녀 소득 때문에 탈락하지는 않습니다.

보증금만 있고 월세가 없으면요?

보증금을 월세로 환산해 계산합니다. 전세도 대상이 됩니다.

소득이 없는데 왜 떨어졌나요?

재산의 소득환산액 때문입니다. 집·땅·자동차·금융재산이 소득으로 환산돼 더해집니다. 본문은 2026년 7월 발표된 2027년도 기준 중위소득 고시를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가구별 실제 지급액은 소득인정액과 급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마치며

위 내용을 순서대로 확인하시면 대부분의 문제가 정리됩니다. 세부 조건은 공식 안내를 함께 보세요.